채널A '청춘스타' 캡처
채널A '청춘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종한이 총점 721점으로 1차전을 마친 가운데 류지현이 무대를 장식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톱 7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톱7은 보컬파 김태현, 백희연, 현신영과 아이돌파 카즈타, 정성윤, 박현, 이한준, 장희원, 양준혁, 윤도하 그리고 싱어송라이터파 김종한, 김푸름, 류지현으로 이들은 최후의 청춘스타 자리를 놓고 세 파의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1차전에서는 우선 1번인 백희연, 2번인 김종한이 무대를 마쳐 높은 점수를 장식한 가운데 다음으로 류지현이 등장했다.

류지현은 "예선 때는 그냥 기타만 들고 나오는 싱어송 라이터였다"며 "그간은 경연적으로 이기기 위해서 선택한 무대들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하고싶은 무대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