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청춘스타' 캡처
채널A '청춘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푸름이 매력적인 무대를 꾸몄다.

4일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김푸름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톱7은 보컬파 김태현, 백희연, 현신영과 아이돌파 카즈타, 정성윤, 박현, 이한준, 장희원, 양준혁, 윤도하 그리고 싱어송라이터파 김종한, 김푸름, 류지현으로 이들은 최후의 청춘스타 자리를 놓고 세 파의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4번 째 순서로 김푸름이 나섰다. 김푸름은 심사위원들에게 매력적인 저음과 깊이있는 표현력으로 칭찬 받은 바 있다.

김푸름은 "제가 어렸을 때 부터 80년대 음악을 진자 좋아 했다"며 "비슷한 결이라고 생각해서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를 선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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