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장우가 7일 단식을 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단식으로 살을 뺐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장우는 "제가 또 드라마를 들어가게 되서 살을 좀 빼고 있다. 작년에 96kg에서 시작해서 73kg까지 뺐다가 89kg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82kg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는 "이번에는 운동 없이 몸을 정화하는 느낌으로 큰맘 먹고 7일 단식을 했다. 3일 지나면 몸이 개운해지고 컨디션이 좋아진다"라고 단식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저번에 촬영하면서 코쿤 회원님이랑 얘기하다가 공복이 괜찮다고 해서 공부를 해봤다. 3일이 지나니까 너무 괜찮더라. 건강상으로 염증이 많으신 분들은"라며 단식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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