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해진의 깜짝 선물 특집이 펼쳐진다.
오늘(10일) ‘텐트 밖은 유럽’(연출 강궁, 김상아, 곽지혜)에서는 고도 800미터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알프스부터 유해진만의 숨은 명소가 공개된다.
유럽에서의 캠핑 둘째 날, 유해진은 동생들을 위해 스위스 패러글라이딩의 기회를 선사한다. 스위스는 패러글라이딩의 성지라고 알려져 있을 만큼 동화 같은 경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들이 패러글라이딩을 할 곳에서는 만년설로 뒤덮인 알프스와 인터라켄 전경이 내려다보인다고.
하지만 행복도 잠시, 진선규가 그간 보여준 적 없던 반전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패러글라이딩을 타기 전에는 “처음 타 본다”라며 한껏 신난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이어 800미터 상공에서는 “플리즈”를 외친 것.
이 외에도 유해진이 직접 스위스의 골목골목을 달리며 찾아냈다는 그곳에는 아름다운 호수 뷰를 자랑하는 숨은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유해진은 직접 빙하 호수를 수영하며 자유로움을 만끽할 예정이다. 이에 매료된 진선규, 윤균상도 호수 다이빙에 도전하며 인생 샷을 남기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잊지 못할 경험을 즐긴다.
한편 tvN ‘텐트 밖은 유럽’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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