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쳐
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이 안드레아스, 카를로스, 로빈을 만났다.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영탁이 글로벌 신랑수업을 위해 안드레아스, 카를로스, 로빈을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드레아스는 "친구들 데리고 왔어. 보자마자 깜짝 놀랄걸?"라며 영탁과 함께 계곡으로 향했다. 이어 영탁이 안드레아스의 친구들을 기대했지만 카를로스, 로빈에 실망하고 "좋네 남자 넷이서. 남자들이라고 얘기를 했어야지. 자만추 약간 기대했지"라고 말했다. 영탁은 "다른 나라의 신랑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글로벌한 신랑수업을 받기 위해서 만났다"라고 이번 만남의 이유를 설명했다.

영탁은 "오늘 이렇게 와도 돼? 여자친구들은 없어? 허락 맡고 온거야?"라고 물었고, 여자친구가 없다는 로빈에 이어 안드레아스는 "난 여자친구 있어. 오늘 남자들끼리 놀거라고 허락 받고 왔어"라고 말했고, 카를로스는 "저는 여자친구 있었어요. 지금 와이프 됐다. 결혼을 1월에 했다. 아직 신혼이다. 아내는 한국 사람이다. 근데 포르투갈어를 할 줄 알아서 소통에 문제없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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