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윤영이 드리블을 하며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게스트 최윤영이 드리블을 하며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만은 "뒤에 보이는게 목포대교다. 여름은 역시 바다죠. 이 바다처럼 오늘 시원한 게스트를 모시겠다"라며 게스트를 기다렸다. 이어 배우 최윤영이 축구공을 드리블하며 등장했다. 최윤영은 "요즘에 거의 반 축구선수처럼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허영만은 "동네 분위기가 높은 건물도 없고. 이런 곳에 맛집이 딱 숨어있다.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찾을 수 있는 가게. 그 집이 이 집이다"라며 최윤영을 목포 백반 로컬 맛집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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