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우리들의 차차차' 방송캡쳐
tvN '우리들의 차차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현모와 라이머가 다른 생활 패턴으로 갈등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갈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결혼 6년 차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댄스스포츠에 걱정하는 안현모에 라이머는 "내가 옛날에 춤을 췄었다. 걱정되지 않는다"라며 자신했다. 이에 안현모는 "이건 내가 같이 잘해야 되는건데 내 걱정은 안돼? 시간을 내서 연습해야 하는데 오빠가 너무 바쁘잖아. 들어와야지 집에"라며 생활 패턴이 달라 갈등했다.

아침에 일어난 안현모는 "자기 전에 치우라고 말했더니 너무 지저분해"라며 밤에 먹고 치우지 않은 흔적들을 치워줬다. 라이머는 "혼술하고 그런 거"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안현모가 집 바로 옆에 마련된 헬스장에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 시각 라이머는 일어나자마자 CEO 모드로 업무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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