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많은 톱스타가 찾은 유학지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총망라한 스타들이 선택한 유학지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의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올해 10월 결혼 예정인 공효진, 케빈오 커플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공효진, 케빈오는 오는 10월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유재석, 아이유, 박재범, 싸이, 수지, 이성경 등이 수재민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음이 밝혀졌다.

새로운 코너 '개릴라 데이트'에는 이수지가 리포터로 나섰고, 첫 번째 게스트는 김지민이었다.

이수지는 김준호와의 열애를 축하하며 "그분도 예뻐해 주시나?"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김지민은 "그분이 너무 예뻐해주시고, 바쁠 때 봐주시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 따르면 스타들이 선택한 유학지 8위는 하와이로, 추성훈 딸 추사랑이 유학 중이다. 추사랑이 다니는 학교의 학비는 연간 34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7위는 밴쿠버, 6위는 경기도였다. 밴쿠버에는 배우 이성재가 두 딸을 유학 보냈고, 경기도 대안 학교는 류승완 감독, 배우 정진영의 자녀들이 다니고 있다.

5위는 뉴욕이 이름을 올렸다. 이서진이 졸업한 뉴욕대학교는 1년 등록금이 약 8000만원 이상이다. 안정환 딸 리원이 뉴욕대학교에 합격했다.

4위는 제주로 배우 김희애가 자녀를 보냈다. 3위는 보스턴으로, 서정희 딸 서동주가 유학생활을 했다. 2위는 인천으로 전지현, 류진, 현영, 유진-기태영, 김남주-김승우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가 있다. 수도권 최초로 지원시 외국 거주 조건이 없고, 국제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이곳 학비는 1년에 약 4000만원이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약 6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위는 어바인이었다. 신애라-차인표, 오연수-손지창, 유호정-이재룡, 한석규가 자녀들을 이곳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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