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청와대에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청와대를 찾은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이 청와대에 방문하게 됐다. 먼저 청와대 본관에 들어선 이찬원은 레드카펫을 밟고 2층으로 올라갔다. 이어 대통령 집무실과 대통령 접견실로 들어갔다.

이찬원은 본관 투어 이후 대통령 관저로 이동했고 인수문을 지나 관저 안으로 들어갔다. 이찬원은 투어를 하며 "인수문 전까지는 업무의 공간이면 인수문을 열고 들어가면 공기가 달라진 느낌"이라고 했다.

관저 내부는 일반인에게 미공개 구역으로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방송이 허락됐다.

대통령의 관저 내부에는 소회의실, 이발실, 복도형 구조를 지나 끝자락에는 대통령의 응접실이 있었고 또 대통령의 가족 식당, 주방 등도 공개됐다. 이를 본 이찬원은 "가구들이나 집기들이 화려하지 않고 되게 소박하"며 "화려함보단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고 실제로 쓰신 흔적이 있다"고 평가했다.

주방을 본 이찬원은 "이런 데서 요리 한번 해보고 싶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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