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김규리의 북촌 한옥 일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규리가 북촌 한옥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오늘 한국인의 장에 대해서 대결을 펼치는데. 이렇게 셋이서 대결하면 좋겠지만 옆에 좀 보시죠"라며 이찬원 옆에 있는 빈자리의 주인 새로운 편셰프 배우 김규리를 소개했다.
이어 북촌 한옥에 가득한 그림과 미술도구들 가운데 김규리는 "눈을 그리자"라며 호랑이 그림을 완성했다. 낙관을 찍는다던 김규리가 조명이 머리를 박아 허당매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김규리는 "제가 한국화를 그려요. 2008년도에 '미인도'라는 영화에서 '혜원 신윤복' 역할을 했는데 그림에 흥미가 생기는거예요"라고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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