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뿅뿅 지구오락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6일(금)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 ‘뿅뿅 지구오락실(연출 나영석, 박현용)’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4.8%, 최고 6.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4.9%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보너스 스테이지로 펼쳐진 음악 퀴즈로 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강원도로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음악 퀴즈의 여흥에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춤과 노래로 불태우는 용사들의 에너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지구로 도망간 달나라 토끼 토롱이를 두 번이나 잡은 덕분에 옥황상제에게 강원도 포상 휴가를 선물받게 된 지구 용사들은 오랜만의 재회에도 여전한 케미를 선보였다.

신개념 하이브리드 멀티버스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tvN ‘뿅뿅 지구오락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뿅뿅 지구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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