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세형이 정준호 만능가방을 보고 충격받았다.
2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는 이정재, 정우성에 이어 브로맨스 특집 제2탄으로 또 다른 충무로 대표 절친 신현준, 정준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현준, 정준호가 사부로 출연, 남다른 ‘찐친’ 면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지는 28일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정준호의 고향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신현준은 정준호의 집 도착부터 정준호와 티격태격하며 끝나지 않는 ‘불화맨스’ 케미를 선사했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신현준과 정준호 두 사부는 본인들의 가방을 공개, ‘왓츠 인 사부백’을 진행했다. 먼저, 정준호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핵 가방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본인의 ‘만능 가방’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정준호의 가방 속 물건들을 보며 “이게 뭐야”, “이거는 왜 있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멤버 양세형 또한 “’세상에 이런 일이’ 나가야 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과연 업그레이드된 정준호의 만능 가방엔 어떤 물건들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준, 정준호의 두 번째 이야기는 2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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