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유해진이 첫 입수자가 됐다.

31일 밤 방송된 tvN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캠핑 셋째날이 전파를 탔다.

셋째 날 아침, 진선규와 유해진은 어김없이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진선규가 “한낮에는 뜨거워서 못 뛰겠다”며 땀을 흠뻑 흘린 채 운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유해진은 조깅 중 갑자기 물가로 방향을 틀었다.

데크 끝까지 가 갑자기 바지를 벗기 시작한 유해진은 수영복 차림이 됐다. “이렇게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호숫가를 뛰다가 물 속에 들어가는 분들이 부러웠다”던 유해진은 '텐트 밖은 유럽' 첫 입수자가 됐고, 호수를 유영하며 자유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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