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KBS2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자매들이 탭댄스 연습을 위해 보드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자매들이 탭댄스용 보드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 앞에 놓여있는 합판에 박원숙이 자매들을 불렀다. 이경진은 "탭댄스는 그냥 여기다가 하면 소리가 안나니까 판을 깔자고 저기 마당에다가"라며 자신이 준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너 옛날에 태극권 하고 싶다고 했을때 놀랐다"라고 말했고, 혜은이는 "코로나 완전히 끝나면 할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원숙은 "우리끼리는 안되겠다"라며 종면 씨를 불렀다. 자매들이 종면 씨의 도움으로 탭댄스 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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