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보성 탈락에 장명진이 진심으로 슬퍼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서는 김보성과 장명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과 장명진은 대화를 나누게 됐다. 여기서 장명진은 탈북 하면서 겪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김보성에게 들려줬다.
장명진은 식량이 귀해 감자와 옥수수 등으로만 배를 채웠던 일, 아버지가 북송 당해 고문 받았던 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보성은 북한에서 고생했을 장명진 생각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이렇게 진심이 통했고 김보성은 뜨거운 포옹으로 장명진을 위로했다. 하지만 김보성은 탈락했고 이에 장명진은 진심으로 본인을 생각해 줬던 김보성을 그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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