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코요태가 기억에 남는 행사로 스님들 앞에서 하는 행사가 많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코요태가 기억에 남는 행사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코요태가 정말 바빴잖아. 지금도 바쁘고 행사가 많을 때는 장난 아니더라고. 많이 할 땐 얼마나 해봤어?"라고 질문했고, 신지는 "행사만 하루에 5개 한적 있다. 마라톤으로 시작하는거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지는 기억에 남는 행사로 "절에 자주 가요. 스님들 앞에서 행사 많이 한다. 춤추세요하면 호흥 해주신다"라고 말했고, 빽가는 "코요태가 가면 모두가 하나예요. 종교를 다 뛰어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민은 "지분율이 어떻게 됩니까?"라고 질문했고, 빽가는 "433입니다. 신지4, 저랑 종민 형이 3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준호는 "433은 너무했고 622로 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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