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지성과 여동생이 과거를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윤지성과 여동생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성은 여동생과 라면을 먹다 고시원에서 지냈던 때를 회상했다. 윤지성은 "고시원 살 때 라면 지겹게 먹었다"고 했다.
침대가 하나였다는 말에 이경규는 "동생은 어디서 잤냐"고 물었다. 이에 윤지성은 "일찍 나가면 바닥에서 자고 늦게 나가면 침대에서 잤다"며 "그리고 반지하였는데 반지하는 5만 원 더 쌌고 창문이 있고 없고도 차이가 나더라"고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윤지성 동생은 "엄마 아빠에게 물론 도움을 받을 수 있었겠지만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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