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지성 남매가 예능감을 보여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하게 된 윤지성 남매의 하루, 장동민-허경환과 만난 조둥이, 이경규-예림이의 도심 속 하와이 체험기가 그려졌다.

고시원과 하숙집 등을 오가며 고된 생활을 함께했던 윤지성 남매는 이날 새 아파트로 이사를 앞두고 준비에 나섰다. 두 사람은 고시원에 살며 힘든 시기를 겪었고, 덕분에 돈독한 우애를 보여줬다.

윤남매는 새로 살 동네 투어에 나섰다. 윤지성 여동생은 연예인인 오빠를 뛰어넘는 친화력을 보여주며 카페 사장님과 금방 친해지는 등 남다른 ‘인싸력’을 증명했다. 이어 새로운 집에 도착한 윤지성은 “동생이 집에서 힘이 돼줬다. 이사 간 집에서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라며 동생과 함께할 또 다른 꽃길을 기대했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33회 예고편에는 정은표의 두 아들 정지웅-정지훤의 일상, 예림이를 만나기 위해 창원으로 향한 이경규의 하루가 공개됐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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