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호영이 비뇨의학과를 찾아갔다.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상위 5% 결과에 만족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호영이 비뇨의학과를 찾아갔다. 의사 선생님의 "남성호르몬이 의외로 6.53으로 이정도면 30대 수준이다. 굉장히 관리를 잘하신거 같다"라는 말에 손호영은 "결과지 뽑아갈 수 있나요?"라며 좋아했다. 손호영은 정액 검사에 "호르몬이랑 다른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호영이 상위 5%라는 결과에 환호했다. 정자가 2억 6천 5백만 마리라는 말에 김태우는 "형 확률이 엄청 높은 거지"라며 감탄했다.
손호영은 "제가 자주 알몸으로 잔다. 그게 좋아진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했고, 의사 선생님은 "어느 정도 도움은 된다. 고환이 돌출된 이유를 체온보다 낮은 온도가 좋아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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