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허경환이 사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지난 30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사업 노하우를 전했다.

닭 가슴살 사업을 12년째 이어가며 연 매출 60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는 허경환은 첫 번째 사업 노하우로 투철한 홍보 정신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또 허경환은 사업에서도 ‘유행어’가 중요함을 알리며, 새로운 유행어 만들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조준호, 조준현 형제가 ‘호적메이트’ 출연을 제안하자, 허경환은 엄마가 없으면 사이가 서먹한 여동생과의 일상을 전하며 남매 출연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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