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 방송캡쳐
tvN '백패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출장요리단이 진해해군기지를 찾아갔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출장요리단이 진해해군기지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일 아침 딘딘은 "어디라고 형? 진해에 뭐가 있어?"라고 물었고 안보현은 "진기사 '진해기지사령부'라고 거기 거북선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장요리단이 출장지에 도착했고 안보현은 "그 120명이 출항하시는 분들인가보다. 배 타나보다 우리"라고 말했다.

엄청난 크기의 군함에 백종원은 "뭐가 저렇게 커?"라며 깜짝 놀랐다. 출장요리단을 기다리고 있던 홍승일 소령은 "저희가 해군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은 함정이다"라며 한산도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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