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 아나운서가 오토바이를 타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통 땀이 흥건해 끈적일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라이딩팬츠까지 입었지만, 요즘처럼 선선한 가을이 라이딩하기 제일 좋다고들 하지만, 나는 벌써부터 그립다아 여름 라이딩이- 무사히 내년에 또 보자! 여름아 #여름이었다 #할리했어여름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지난 여름 오토바이를 타며 라이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또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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