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영이 김민종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서는 김민종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이경영, 손지창, 김수로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영은 김민종에 대해 "제게는 아주 특별한 무지개 같은 분"이라고 말하며 김민종과의 친밀도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영은 그러면서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가슴이 뛴다는 말이 있지 않냐"며 "이런 분이 나오신다고 해서 존경의 마음으로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민종의 30년 지기로 알려진 이경영은 김민종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경영은 "김민종이 연인과 헤어진 게 나 때문이고 내가 이혼하게 된 게 김민종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했고, 김민종은 "하도 친하고 가깝게 지내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김민종이 손지창과도 열애설에 휩싸였다는 소식에 이경영은 "너랑 나랑 연적이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게스트로 등장한 걸그룹 케플러에게 김민종에 대해 공부했냐 물었다. 멤버들은 2003년생 김다연, 2004년생 히카루, 2005년생 강예서였다. 강예서는 "안그래도 엄마한테 여쭈어 봤는데 엄마가 72년생으로 김민종과 동갑"이라며 "엄마 시대 차은우라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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