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JTBC ‘두 번째 세계’가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을 시작한 '두 번째 세계'에서는 각각의 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운명의 카드가 공개됐다. 유빈(Judgement, 심판자) 신지민(The Hermit, 은둔자), 문별 (The Emperor, 황제), 미미 (Strength, 용기), 엑시(The Devil, 악마), 주이 (The Sun, 태양), 문수아 (The Magician, 마법사), 김선유 (The Star, 별)가 각자의 운명의 문을 열고 나와 퍼포먼스를 펼친 것. 과연 이 운명의 카드가 무엇을 상징하는지, 히어러들도 다양한 해석을 내놓으며 무대를 함께 즐긴 후기 역시 눈에 띄게 게재됐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제작진이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는 운명의 카드 안에 들어간 아티스트들을 담고 있다. 첫 방송 전 공개된 ‘블랙 워리어’ 메인 포스터에서처럼,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올블랙’ 스타일링과 각기 다른 눈빛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첫 방송 전, 폴킴의 ‘그랜드 오프닝’ 티저 영상을 통해 첫 공개된 운명의 카드가 예고한 대로 프리퀄 무대부터 등장했다. 오늘(2일)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를 함께 보면서, 8인의 아티스트의 운명을 점쳐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하며, “이제 ‘두 번째 세계’가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히어러 여러분이 깜짝 놀랄 그 대망의 첫 번째 라운드, ‘자신을 표현한 보컬 무대’가 준비돼있다.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두번째 세계'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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