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의 안유진, 가을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4일 방송에서는 한국에서 첫 보금자리를 찾는 3인 가족 국제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은 미군 대위, 아내는 변호사로 이들은 작년 결혼과 동시에 아들까지 얻게 됐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은 남편의 승진으로 미국에서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아직 한국에 거처를 구하지 못했다며 의뢰했다.

복팀에서는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과 가을이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발품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그 동안 집에서 ‘홈즈’를 보면서 랜선 발품을 팔았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방송 ‘전참시’를 통해 공개된 ‘아이브’ 숙소에 관한 이야기도 털어 놓는다. 먼저 안유진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편이라 방 안에 미니 냉장고는 기본, 침대 위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고 말한다. 이어 가을은 멤버 레이, 이서와 함께 방을 나눠 쓰고 있으며, 파티션으로 공간을 나눠 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개인 취향에 맞게 꾸미지는 못하지만, 작은 공간을 최대한 실용적으로 사용 중이라고 말한다.

또 두 사람과 함께 ‘아이브’의 히트곡을 완벽 커버한 양세형은 센터를 차지했다는 이유로 구박 받는다.

한편 3인 가족 국제부부의 한국 첫 보금자리 찾기는 4일 오후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