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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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 영식(가명)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4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식과의 열애를 깜짝 공개했다.

영자의 라이브 방송에 깜짝 등장한 영식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9기 골프 모임에서 함께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은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옥순은 영자, 영식의 라이브 방송 댓글에 나타나 "비주얼 커플"이라고 감탄했고, 6기 영자는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나는 솔로' 방송에서 영식은 옥순에게 직진 애정을 표했었지만, 아쉽게 연인이 되지 못했으며 영자는 영철(가명)과 최종 커플이 됐었지만 장거리 연애 부담 때문에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솔로나라에서 전혀 교류가 없던 두 사람의 연인 발전에 깜짝 놀란 시청자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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