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탄생’이 수요일 밤의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한다.
내일(7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은 현직 스타들이 어플로 창조된 부캐(부캐릭터)를 통해 신인 가수로 ‘재’데뷔하는 인생 리셋 음악 버라이어티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핫한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타 탄생’은 본캐(본캐릭터)들의 오래된 이미지와 한결같은 스타일,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고 얼굴과 스타일, 음악 모두 새롭게 태어나는 인생 리셋이 실현되는 곳이다. 그동안 스타들이 가슴 속에 품고 있던 로망이나 또 다른 내가 되는 상상에서 시작해 이름, 나이, 성격, 출신, 직업 등 본캐와 180도 다른 세계관 속 부캐들이 등장해 매력을 뽐낸다.
특히 각양각색 부캐들의 노래 실력 역시 관전 포인트다. 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자들이 속출, 스타메이커 정재형, 성시경, 장민호, 데프콘, 유세윤, 김필, 솔라와 관객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부캐들의 비주얼은 ‘붐 테크놀로지’로 어플을 통해 더욱 디테일하게 완성된다. 부캐가 노래를 부르거나 움직여도 흐트러짐 없이 자연스러운 부캐들의 모습은 스타메이커 7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MC 붐은 특유의 재치는 물론 인생 2회차에 도전하는 스타들의 든든한 지원군 붐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따뜻함까지 더해진 진행을 펼친다.
한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은 내일(7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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