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편먹고 공치리4' 방송캡쳐
SBS '편먹고 공치리4'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승엽과 주상욱이 김종민, 양세찬과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에서는 이승엽X주상욱이 김종민X양세찬과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죽음의 조 B조의 첫 경기에 박미선은 "최고의 실력자들만 모인 조다. 여기서 살아남는다면 결승진출까지도 유력하지 않을까"라며 선수들을 소개했다. 이승엽은 "목표는 무조건 승리다. 저는 1등 아니면 안 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주상욱은 "기본적인 실력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도 결과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실력 차이는 어떻게 할 수 없다"라며 승률 99%라며 자신했다.

양세찬X김종민은 자신들을 만만하게 보는 상대팀에 욱했다. 양세찬은 "우리를 깔깔이로 보는거다. 스윙을 딱 보면 놀랄거다"라며 김종민을 향해 "저는 형이 거의 탑클래스라고 생각한다. 창정이 형이랑도 쳐봤잖아"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종혁이 형은 나랑 한번 쳐봤잖아. 나한테 박살났어"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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