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서범이 댄스슈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홍서범이 댄스슈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일찍 일어난 홍서범이 기타에 붙어있는 메모를 발견했다. 홍서범은 "미녀가수가 오늘 춤 연습하자고 12시에 만나자고 메모를 남겨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서범이 택배로 온 정체불명의 투명 플라스틱을 조립했다. 댄싱슈즈를 보관할 슈즈 케이스를 산 것. 홍서범은 "과하지 않다. 신발에 그정도 애정을 갖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라며 댄싱슈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서범은 "좋아하는 걸 사느라 제가 저축을 못 했어요"라며 취미에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며 "내 돈으로 사는데 왜 눈치를 보냐. 남편으로서의 역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내 취미를 하는데 왜 눈치를 보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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