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미의 전쟁’ 김지민이 조지 클루니 스캔들 명단을 보고 놀란다.

9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화려한 연애사부터 알려지지 않은 연애 공식을 짚어본다.

‘장미의 전쟁’에서는 할리우드 꽃중년 3인방의 충격 사생활을 폭로해 이목을 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할리우드 섹시남 ‘조지 클루니’, 로맨틱 코미디의 종결자 ‘휴 그랜트’, 할리우드 원조 왕자님 ‘리차드 기어’. 이 세 배우 사이에는 화려한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대표 ‘플레이보이’라는 공통점이 있다고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또 조지 클루니와 공식 스캔들이 났던 여성들의 명단을 본 김지민은 “이 정도면 졸업 앨범 아니냐”며 넘사벽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평소 여성들에게 아낌없이 값비싼 선물로 공세를 펼친다고 알려진 조지 클루니지만 정작 ‘이것’만큼은 해주지 않아 여성들이 참지 못하고 결국 떠난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모인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플레이보이들의 행보. 바람 잡을 일 없었던 이들이 드디어 한 여자를 만나 정착한 것이다. 특히 이들을 정착시킨 여성들의 공통점이 하나씩 공개되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특히 이 3인방이 정착 후 180도 달라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말에 이상민은 “김준호 씨도 연애하고 많이 깔끔해졌다”며 연애의 중요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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