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성국이 김찬우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하는 최성국이 예식장 예약을 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인어른 허락 후 최성국은 예식장 예약을 한다고 했다.
최성국은 "여자친구 가족들과의 식사 말미에 진심을 담아 말씀드렸다"며 "제가 잘하겠다 허락을 해주신다면 빨리 진행하고 싶다고 했더니 예비 장인어른이 나이도 있고 질질 끌어도 좋을 거 없으니 빨리 진행하자며 결혼을 승낙을 하셨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예식장 예약을 했고 9월 4일 같은 결혼식장에서 먼저 결혼식을 올리게 된 배우 김찬우에게 연락해 "형님이 결혼한 곳을 걷게 됐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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