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연예계 의자왕 1위에 지드래곤이 올랐다.
15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의 '연예가 빅테이터' 주제인 의자왕은 지드래곤이 차지했다.
먼저 10위는 박준금, 제니였다. 제니는 국내에서 제니소파로 유명한 구름소파를 1인용, 3인용 소파를 소유 중으며 각각 960만원, 550만원이라고. 이외에도 제니침대는 스웨덴 왕실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H사 침대로 가격은 1억 7천만원. B사 스피커는 약 1천800만원으로 전해졌다.
9위는 엄정화였다. 대리석 식탁은 700만원, 튤립 모양의 의자는 한 개당 250만원이었다. 식탁 1개에 의자 6개는 약 2천2백만원이라고.
8위 박나래로 집 소파들의 총 가격은 2300만원, 7위 강민경은 1500만원 이탈리아 S사의 소파를 소유 중이었다.
6위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 모니터 의자는 700만원, 안마 의자는 220만원, 독특한 노르웨이 의자는 360만원, 곡선 디자인의 회색 의자는 약 800만원, 테이블 의자 역시 843만원 등으로 종류만 12가지에 4천3만원에 해당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5위는 이정현이 이름을 올렸다. 모던한 스타일의 소파는 4800만원, 소파 옆 의자는 덴마크 브랜드의 라운드 체어로 약 300만원, 총 5천3백만원이었다.
4위 엑소 카이. 그의 소파는 4천8만원이었고, 3위에 오른 김준수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C사의 제품들로 맞춤 제작으로만 판매하는 가구들을 다수 보유 중이었다. 특히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소유 중이라는 책상과 의자는 3500만원이며, 소파의 금액은 9천만 원이라고 전해졌다.
2위는 유아인으로 곰인형 소파는 이탈리아 E사의 제품으로 4천5백만원이었다. 2층 소파는 3천3백만원 등으로 의자들의 총가격만 약 1억 3천만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1위 지드래곤이었다. 한남동의 펜트하우스를 16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지드래곤은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펜트하우스로 화제를 불렀던 바.
카니예 웨스트가 고급 세단을 팔고 구매한 집보다 비싼 의자를 지드래곤도 가지고 있었다. 오직 경매로만 구입 가능한 의자는 11억원이며, 암체어 의자는 8억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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