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정재, 임세령 씨가 美에미상 레드카펫에서 입은 의상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의 '연예가 헤드라인'에는 '에미상'을 수상한 이정재와 그의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레드카펫 의상에 주목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이정재는 연인 임세령 씨와 레드카펫을 함께 밟아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손깍지를 낀 채 카메라 앞에 서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두 사람의 의상. 이정재의 의상은 글로벌 앰베서더로 활약 중인 명품 브랜드 구찌의 블랙 수트였다. 임세령 씨의 의상은 명품 브랜드 디올의 드레스로 파리 패션쇼 런웨이 마지막을 장식한 드레스였다. 가격은 미정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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