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재희가 아내를 잊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아내를 잃고 힘들어하는 김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희는 "형이 떠난 8월 11일, 아내도 이후 8월 11일 희귀암으로 떠났다"고 했다.

김재희는 "아내가 떠난지 이제 3주가 됐다"며 아내의 흔적이 그대로 남긴 침실을 공개했다. 김재희는 곧 이사를 앞두고 있다며 아내의 유품을 조금씩 정리 중이라 했다.

김재희는 물건을 정리하다 아내와의 추억을 떠올리고는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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