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예련이 자신의 출시 상품을 구매했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차예련이 편의점에서 자신의 출시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편의점에 찾아간 차예련은 "오늘은 있나? 내거 너무 많이 남은 거 아니야? 구할 수 없는 건데 4개나 있네. 내가 다 사"라며 자신의 출시 상품을 구매했다. 반응이 좋다는 편의점 사장님의 말에 차예련이 안심했다.

케이크를 사온 차예련은 "7월은 생일의 달. 엄마, 아빠, 딸 어떻게 셋이 다 똑같아 생일이"라며 "오늘은 제가 특별하게 남편도 좋아하고 인아도 좋아하는 꽃게로"라며 꽃게를 식재료로 준비했다. 차예련은 "내가 잘 못하는 거 해산물 손질, 무서워"라며 '오빠'를 불렀지만 답없는 주상욱에 혼자 손질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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