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청이 자매들을 이끌고 김천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김청이 자매들을 이끌고 김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청을 따라 숲길을 산책하던 박원숙은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뭐할까 계획을 하는거야. 느닷없이 하는거야"라고 물었고, 김청은 "언니 내가 계획하는 거 봤어?"라고 되물었다. 그리고 자매들이 김천으로 여행을 왔다고 밝혔다.
김청은 "김청 아니고요 김천이다. 알아보니까 좋은 곳이 너무 많은거다. 그냥 기분 내키는데로 모시고 간거다"라며 여행지로 김천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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