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캡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프라임킹즈와 뱅크투브라더스가 탈락 배틀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첫 번째 탈락크루 배틀이 진행됐다.

세븐틴 노래를 두고 K-댄스 대결을 펼친 엠비셔스, YGX의 승자는 엠비셔스였다. 엠비셔스는 글로벌 대중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1000점을 받았다. 위댐보이즈, 프라임킹즈, YGX, 뱅크투브라더스가 탈락 후보에 놓였다.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는 “배틀 자신있다. 기깔난다”고 자신했다.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는 “저희는 절대 안 떠날 것 같다. 배틀 어떻게 하는지 다들 보고 배우시면 될 것 같다”라고 승부욕을 드러냈다. 최종 점수 공개 결과, 뱅크투브라더스와 프라임킹즈가 탈락 배틀 크루로 확정됐다.

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릿 강국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