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정은이 이예림의 코 성형에 관심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지난주 짐을 내리다 코를 다쳐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이예림은 "많이 잘됐다"는 딘딘의 반응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앞서 이경규는 "사고로 수술을 받았다. 코를 닫으면서 줄였다고 하더라"고 전한바 있다. 이예림의 수술 후 코를 실물로 본 김정은은 "병원이 어디인지 언니에게 알려달라. 너무 예쁘다. 전화번호를 주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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