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솔직한 입담을 예고한다.

9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최초로 돌싱 리콜남의 등장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등장하는 리콜남은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가 4년 전 이혼을 한 사실을 고백한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인 두 자녀도 있다고 덧붙인다.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서 리콜남은 돈을 모으려 대리운전을 비롯,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에 몰두한다. 이는 가정불화의 원인이 된다.

성유리는 “저는 이혼까지는 괜찮다. 그런데 아이가 있는 건 힘들 것 같다”면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성유리는 연애를 넘어 결혼까지 생각했을 때 닥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언급해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리콜남의 모든 사정을 알고도 연애를 시작한 X. 어떤 결정적인 사건이 두 사람을 이별로 몰고 간 것인지, 리콜남의 사랑과 이별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9월 2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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