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다은, 윤남기가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26일 오후 이다은, 윤남기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리은이와 맥스의 강화도 여행 | 발랄한 리은이와 의젓한 맥스의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는 딸 리은, 반려견 맥스와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결혼식 등 숨가빴던 일주일을 보낸 이다은, 윤남기. 주말은 리은, 맥스를 위해 강화도로 출발했다.
강화도로 가는 길 리은이는 카메라를 향해 잔뜩 예쁜짓을 했다. 이어 숙소에 도착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리은이는 계단 위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윤남기에 "아빠 내려오세요. 맥스도 내려와"라며 애교를 부려 심쿵을 자아냈다.
물놀이도 하고 맥스와 시간을 보낸 남다리맥은 밖에서 포장해 온 회와 대하를 저녁 메뉴로 선택했다.
숨바꼭질 시작한 다은과 리은. 리은은 반칙 시도를 해 다은에게 경고를 받았다. 리은은 화장실에 숨은 다은을 단 번에 찾았고, 다은은 숨은 리은을 모른 척 하기 스킬 100단으로 재밌게 놀아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아침. 간단하게 티 타임을 가지고 유명한 칼국수 집을 갔다. 30분 대기 후 맛보게 된 칼국수는 리은에게 엄지척을 불렀다. 마지막은 목적지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였다. 리은은 맥스만을 찾으며 리맥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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