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찬원이 엄청난 요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황윤성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이찬원의 정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취미로 하고 있는 게 있다"며 "향수를 배우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향 전문가 3급을 준비 중이다"며 "사실 전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고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송재림은 주식, 세금, 일식 조리기능사 공부까지 하고 있었다. 게다가 송재림은 식육처리기능사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송재림은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전도 유망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자격증이라서 혼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어떻게 본업 하면서 부업을 이렇게 많이 할 수 있나"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찬원은 황윤성을 위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찬원은 황윤성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이를 응원하기 위한 파티를 준비했다며 김밥을 28줄이나 말고 갈비찜까지 했다. 여기에 황윤성이 제일 좋아한다는 짜장밥까지 만들었다.
이찬원은 "예전 여자친구에게 김밥 많이 싸주곤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음식 준비를 하고 있을 때 황윤성과 친구들이 등장했고 이찬원의 정성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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