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3기 영숙이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3기 영숙의 주말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3기 영숙의 일상이 공개됐다. AI비서의 목소리로 아침을 맞이한 영숙은 아침 식사로 건강식을 챙겨 먹었다. 영숙은 "저는 갔다 와서 별 큰 변화 없이 지냈던 것 같다. 계속 그냥 일하고, 남친도 안 생겼고 그 대신 부모님 잔소리는 덜 들었다. 방송까지 나갔다 왔으니까 제가 이제 시집가라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이 반년 정도는 안 하셨다. 지금은 약발이 떨어져서 조금씩 하신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영숙은 "시트콤인데 영어 공부하려고 보고있다. 회사가 지금 영어 쓸 일이 많아서 다양하게 공부해봤는데 그나마 이게 오피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회사용어가 많이 나와서 보고 있다"라며 시트콤을 보며 영어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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