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기습 방문에 실패해 이이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기습 방문에 실패해 이이경에게 전화를 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의 전화를 받은 집이라는 이이경은 자고 있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미안한데 문 좀 열어주고 다시 잘래? 투경아 저기 너 벨소리 못 들었냐?"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꿈 아니었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제일 좋은게 문을 꿈결에 열어주고 너는 다시 꿈이구나 하고 자면 된다"라고 말했고, 이이경은 "지금 촬영인가요? 그것만 얘기해주세요. 촬영이면 저 바지라도 입고 나가게요. 이거 꿈인가?"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드디어 집에 들어간 유재석은 "매니저는 어디갔어?"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원래 이 방에서 자는데 없어요"라고 말해 유재석과 박PD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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