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호영이 기강을 잡으러 왔다.
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가비, 김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영은 "뮤지컬 '킹키부츠' 홍보하러 나온 김호영"이라고 하더니 18cm 힐을 신고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붐은 "힐이 몇 cm냐"고 질문했고 김호영은 "18cm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더니 붐에게 김호영은 "방송에서 보니까 붐이 굉장히 성의 없이 하는 것 같다"며 "이번에 '놀토'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다운된다면 다 네 탓"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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