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미가 남편 이봉조를 회상했다.
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현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는 이봉조에 대해 "잘생겼었고 나한테 친절했다"며 "그렇게 지독하게 연애를 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처음 몸을 바친 사람이 이봉조인데 아직도 그 여관이 있고 매일 밤 만났는데 난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며 "26살인데 유부남이라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했다.
그러면서 "보니 딸 둘 있는 유부남이었고 이미 내 뱃속에도 아이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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