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혜성이 송파경찰서 앞에서 포착됐다.
오는 13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체포된 그룹 신화의 신혜성의 소식과 불륜설에 휩싸인 가수 비와 배우 조정석의 법정 대응 예고,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의 결혼식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전한다. 이어 배우 하지원, 강하늘과 함께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커튼콜' 촬영 현장, MC 김신영의 '전국노래자랑' 첫 방송 녹화 현장을 찾아가는 ‘가보자GO!’, 새 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마마무를 만나보는 ‘게릴라 데이트’,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배우 이미숙과 황신혜 중 승자를 가리는 ‘라이벌 VS’까지. '연중 플러스'에서 준비한 다양한 소식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11일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체포된 그룹 신화의 신혜성의 소식을 전한다. 음주운전 외에 도난 신고로 접수된 차를 운전한 것으로 밝혀지며 절도 혐의도 조사받게 된 신혜성. 송파경찰서를 찾아간 '연중 플러스'는 그곳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는 신혜성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는데. 직접 현장들을 찾아다니며 '연중 플러스'가 취재한 사실을 공개한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10월 13일 (목)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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