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주승이 전현무 선물 불가리안 백의 근황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전현무가 준 선물 불가리안 백으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주승이 자고 있는 낯선 공간에 무지개 회원들이 이사했냐며 궁금해했다. 이주승은 "여기는 양양에 있는 기사문 해변이고 제 친한 동생이 연세를 내고 서핑을 주기적으로 하려고 빌린 집이다. 공연 하느라 여름 휴가도 못가고 해서 가을 휴가라도 가자라는 생각에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 이주승은 "장난 아니네. 비 안 들어오겠지?"라며 문을 열고 무언가를 준비했다. 이주승은 "전현무 형님이 집들이 선물로 주신건데"라며 15kg 불가리안 백을 꺼냈다. 이주승은 "써봤다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안 썼다. 의자에 앉기도 바닥에 앉기도 싫을때 의자로 많이 썼다. 원래는 바다에서 하고 싶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라며 운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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