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는 오마이걸 미미의 집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마이걸 미미의 새로운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니저는 미미의 달라진 집에 "전에는 멤버들이랑 같이 한 빌라에서 살긴 했는데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조금 더 편한 곳으로 이사를 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는 가구가 별로 없는 미미 집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 있어서. 반려묘 용품이 더 많다, 미미 용품보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엄현경은 "소파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니예요? 소파에 안 누워요? 이 집은 나 못 가겠다"라고 말했고, 미미는 "안 와요. 아무도 안 와요"라며 부모님도 안 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니저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나이는 28살이지만 초등학생 같을 때가 있어서 그걸 제보하고 싶어서 나왔다"라고 제보 내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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