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개인 계정
최정윤 개인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최정윤이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배우 최정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 지인분과 행복한 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행복한 가정이 무엇인지 많이 느끼고, 지우랑 더 행복하게 지내야지 다짐해 보아요” 라며 “저는 정말 사람 부자인 거 같아요. 오늘도 감사함을 마음 가득 담고 기분 좋은 식사를 마무리했네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정윤은 46 세라곤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현재 별거 중이며 이혼 소송을 진행 중으로 알려졌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정윤은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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