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송혜교가 뉴욕에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2023 S/S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검은색 원피스 의상에 벨트로 포인트를 줬다. 이에 섹시한 시스루 스타킹으로 시선을 강탈하기도.
특히 송혜교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각서 미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뉴욕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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